

지난 14일 홍진경은 자신의 계정에 "겨울철에만 수급되는 천수무. 단단한 조직이라 아삭하다. 황석어젓, 갈치속젓, 생새우까지 있다"라는 설명과 함께 공장 내부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단다. 공개된 사진에는 위생모와 마스크, 고무장갑, 위생복까지 완벽하게 갖춘 채 김치 공정에 들어가기 전 활짝 웃고 있는 홍진경의 모습이 담겼다고. 뒤편에서 김장을 하고 있는 직원들도 위생 기준을 철저하게 지키며 분주히 김치를 만드는 모습도 눈에 띄었단다. 홍진경은 이어 "오늘부터 3개월 숙성 후 내년 봄부터 판다"라고 덧붙이며 "본업모드", "석박지" 등의 해시태그를 남겨 김치 CEO로서의 면모를 확실히 드러냈다고. 이를 본 네티즌들은 "본업 응원한다. 건강 챙기고 힘내라", "누나의 체력에 감탄한다", "본업하는거 멋있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그녀의 열정을 응원했단다. 홍진경은 꾸준히 김치 사업을 이어오고 있는데, 매출은 약 400억 원으로 알려졌고, 또 그녀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자신의 비법이 담긴 '김치 레시피 공개', '김치 사업으로 미국 방문' 등 김치 철학과 제작 비법을 담은 콘텐츠를 공개해왔단다. 이번에는 김치공장 내부까지 공개하며 사업가로서의 진정성과 투명성을 한층 더 강조했다는데,,,,,니가 백종원보다 훨씬 낫다. 글마는 하는 사업마다 투명성도 별로고, 논란은 또 어찌나 많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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