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유튜브 채널 '워크맨'에는 '300만원 원룸 vs 70억 한강뷰 아파트,,,ㅎㄷㄷ'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는데, 영상 속 딘딘과 이준은 일일 부동상 중개보조원으로 변신해 부동산 사수로부터 업무 교육을 받았단다. 딘딘은 '집을 구해본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처음 집으로 한강뷰를 가고 싶은 거다. 근데 추워 죽는 줄 알았다"라며 "한강뷰 쓰레기다. 여름에는 강물 튀기고, 겨울에는 강바람 불어서 추웠다"고 경험을 털어놨다고. 이에 이준은 "근데 왜 연예인들은 다 한강뷰에 사냐. 어디 집만 공개되면 다 한강이다"라고 의문을 제기하자, 딘딘은 "'나 혼자 산다' 찍으려고,,,"라고 농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단다. 물론 농담 섞인 발언이었지만, 최근 '나혼산'이 출연진들의 잇따른 논란과 하차로 악재를 겪고 있는 상황에서 딘딘의 소신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고. 공감 100%, 연예인들 집만 공개 했다하면,,,한강뷰는 기본으로 깔고 있어요!!! 나혼산이 아니더라도 최소 30-40억부터 60-70억 한강뷰의 아파트여야 체면이 서는 모양새인데,,,야 딘딘 요즈음 초널살인같은 말을 잘 하네!!!!!!!! 지난 8월에도 '워크맨'에 출연해 "연예인들이 이게 문제다. 화폐 가치에 대한 개념이 없다. 슈퍼카 타고 다니고, 제니 침대 쓰고 이러니까 정신이 나가가지고"라며 일침을 가해 '소신좌'라는 별명을 얻은 바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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