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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은 지난 13일 조선중앙통신에 '아무리 개꿈을 꾸어도 조한관계의 현실은 달라지지 않는다'는 제목의 담화를 통해 "이날 통일부가 나의 담화와 관련해 '소통'과 '긴장완화'의 여지를 뒀다고 나름 평한 것을 지켜보았다"며 "한심하기에 짝이 없는 것들"이라고 힐난했다고. 이어 "서울이 궁리하는 '남북관계 개선'이라는 희망 부푼 여러 개꿈들에 대해 말한다면, 그것은 전부 실현 불가한 망상에 지나지 않는다"라며,,,,,"아무리 집권자(이재명 대통령)가 해외에까지 돌아치며 청탁질을 해도, 아무리 당국이 선의적인 시늉을 해 보이면서 개꿈을 꾸어도 남북관계의 현실은 절대로 달라질 수 없다"고 못박았단다. 지난 11일 한 당국자는 "담화 후 북한이 (추가) 입장을 내지 않았다는 것은 우리 정부의 조치를 지켜본다는 입장으로 본다"라며 "정부의 대응에 따라 남북 간 긴장 완화와 소통의 여지가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한지 10시간 후에,,,,,'개꿈 꾸지 말라우' 남북 대화는 개뿔!!!,,,절대 일어나지 않는다고, 아주 빠른시간안에 이뤄진 발빠른 대응인데,,,,,이걸 또 앞으로 이뤄질 남북대화에서 우리 정부의 대화 의지를 꺾는 동시에 향후 대화 과정에서 주도권을 쥐려는 전략으로 풀이하는 분도 있는거 같은데,,,,,그럴수도 있겠지만,,,남북대화 이뤄질것 같지는 않는거 같은데,,,정말 김여정이 말따나, 걍 개꿈이 될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