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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장동혁 대표 단식 6일째인데, 당 안팎 인사들의 발길은 끊이질 않고 있는데,,,정작 정부·여당의 인사들은 아직 방문하지 않았다면서, 국민의힘에서는 "민주당이나 청와대 인사들은 왜 와보지 않느냐"라고 불만을 표시했단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나 강명구 국민의힘 의원은 "대통령께서도 국정운영에 바쁘시면 정무수석이라도 보내서 위로하고, 그게 대한민국 정치 역사다"라며,,,과거에도 야당의 대표급이 단식 투쟁을 하면 여당이나 청와대에서 위로방문하는 게 관례라는걸 언급한것 간다고. 그런데 지난 2023년 야당 대표였던 이재명 당시 민주당 대표가 취임 1주년을 계기로 무기한 단식 농성에 들어갔고, 최종적으로 24일까지 단식을 했었단다. 당시 여당이었던 김기현 대표 등의 지도부들이 6일째는커녕 단식이 끝날 때까지 공식적으로 방문하지 않았고, 단식 8일 차에 딱 한 명이 와보긴 했는데, 그것도 항의 방문이었단다. 게다가 당시 윤 전 대통령도 별다른 언급을 하지 않았고, 용산의 정무수석도 공개적으로 방문하지 않았고, 오히려 누가 단식하라고 했느냐 하면서 막장 정치 투쟁이다라고 강하게 비판을 하기도 했다고. 이 때문에 민주당에서는 그때는 야당 대표가 20일 넘게 단식해도 국민의힘이 무관심하고 철저하게 비난을 하더니, 지금 와서는 6일 차밖에 안 됐는데도 왜 청와대가 와보지 않느냐고 따지는 것은 염치가 없다고 비판하고 있단다. 이재명 당시 민주당 대표 단식할 때 지금의 장동혁 대표와 지금의 김민수 최고위원은 "'단식인 듯 단식 아닌 웰빙 단식'이 거의 끝나가는 것 같습니다. 동정표도 얼추 모은 것 같습니다. 이재명 대표의 '방탄단식쇼'를 대하드라마가 아닌 미니시리즈로 속히 종결시켜야 하는 이유다"라고 이 ㅈ랄을 했었는데!!!!!!! 아니 국민의힘 이것들은 너무 뻔뻔하고, 염치가 없다!!! 지들이 그렇게 해놓고,지들이 그렇게 말해놓고,,,예의상의 방문을 얘기 하다니, 말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