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3일 야권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등이 청와대 참모나 공직자가 보유한 다주택부터 정리해야 한다고 요구한 데 대해 “이것도 문제가 있다. 시켜서 억지로 파는 건 의미가 없다”고 밝혔단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예를 들어 내가 누구한테 팔라고 시켜서 팔면 그 정책이 효과가 없다는 뜻”이라며 “제발 팔지 말고 좀 버텨 달라고 해도,,,팔도록 상황을 만들어야 한다”고 했다고. 그러면서 “지금 다주택을 해소하는 게 경제적 이익이라고, 합리적인 판단이 가능하게 제도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단다. 국민의힘이 “청와대 참모 53명 가운데 다주택자가 11명”이라며 “국민에게만 팔라고 호통치니 누가 흔쾌히 따르겠느냐”고 지적하자 이 대통령이 '팔라고 시켜서 팔면 그 정책이 효과가 없다'고 직접 반박한 것인데,,,,,다만 청와대 참모들은 본인이 거주하지 않는 주택 처분에 나섰다는데, 김상호 춘추관장은 서울 강남의 다세대주택을, 강유정 대변인은 경기 용인의 아파트를 팔기 위해 내놨다고. 청와대 관계자는 “대통령의 강한 메시지를 보면서 다주택을 보유한 참모들의 고민이 커지고 있다”며 “결국 눈치껏 행동하라는 의미 아니겠느냐”고 했단다. 국민의힘 얘들은 일은 안하고, 오로지 비판만 하는데, 다가오는 지방선거에나 올인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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