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직 응급실 간호사가 항문에 이물질을 삽입하는 행위에 대해 경고의 메시지를 남겨 화제가 되고 있다는데, 지난 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응급실 간호사인데, 제발 항문에 이물질 좀 넣지 마세요"라는 제목의 글이 게시되었다고. 해당 글을 작성한 간호사 A씨는 "오이, 계란 같은 음식물부터 스마트폰, 자석, 금붕어, 로션 통, 심지어는 모텔 리모컨과 캔 음료까지 (제거를 위해 응급실을 찾는) 사례가 끝도 없다"며 고충을 토로했다고.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금붕어는 정말 충격적이다", "상상도 못 한 물건들이다", "대체 왜 그런 위험한 행동을 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며 경악 섞인 반응을 보였단다. 그런데,,,금붕어는 왜? 꿈틀 대는걸 어떻게 넣었대??? 차라리 뱀장어를 넣는게 안 낫나???더 자극적인걸 원하면 전기 뱀장어를!!! 스마트 폰은 옆으로 길게 째야 하는데, 들어 가긴 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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