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만 타이난에서 스프링캠프를 치르고 있는 롯데 자이언츠, 나승엽-고승민-김동혁-김세민이 불법 도박에 의심되는 게임장에 출입한 장면이 포착됐단다. 구단도 사실 관계를 파악했고, 바로 사과문을 게시했는데 "먼저 선수단 관련 내용으로 심려를 끼쳐드려 사과드린다면서, 선수 면담 및 사실 관계 파악 결과 확인된 나승엽, 고승민, 김동혁, 김세민 선수는 해당 국가에서 불법으로 분류돼 있는 장소에 방문한 것을 확인했다"라며,,,,,"이유를 불문하고 KBO와 구단 내규에 어긋나는 행위를 저지른 해당 선수 4명을 즉각 귀국 조치시킬 예정이고,,,또한 KBO 클린베이스볼 센터에 즉각 신고하고 결과에 따라 구단도 이에 상응하는 조치를 내리겠다"고. 그러면서 "구단은 현 상황을 심각하게 느끼고 있으며, 전수 조사를 통해 추가로 확인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엄중히 대처하겠다. 선수단 전체에도 경고했다. 물의를 일으켜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라고 했단다. 대만 언론 SETN도 이와 같은 소식을 집중 보도했는데 "사진 속에는 컴퓨터가 설치된 게임장에서 시간을 보내는 남성 3명이 등장하며, 그중 한 명이 여성 직원의 엉덩이에 손을 올리는 모습이 포착됐다"며,,,,,게시자는 "한국 롯데 자이언츠 선수들은 야구하러 온 게 아니라 추행하러 온 것이냐"라는 글을 남겼다고. 이어 "특히 대만에서는 도박이 불법이기 때문에 이들은 법적 책임을 질 가능성도 있고, 또한 영상에는 성추행으로 의심되는 장면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는데,,,,,롯데가 애들을 급히 귀국시킬려는 이유가 있네!!!! 잡혀가서 대만 사법을 받게 되면,,,문제는 걷잡을 수 없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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