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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7일 기자회견을 통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12·3 계엄에 대해서 잘못된 수단이었다고 사과하면서 당명 교체도 예고했었고, 이후 당내 브랜드전략TF는 공모를 거쳐 새 당명 후보를 '미래연대'와 '미래를 여는 공화당', 2개로 압축했단다. 최고위원회의와 의원총회, 당원 선호도 조사 등을 거쳐 새 당명이 최종 확정되는데, TF가 제시한 두 후보 외에 다른 당명이 채택될 가능성도 열려 있다고. 장동혁 지도부는 다음 달 1일부터 새 당명을 앞세워 당을 지방선거 체제로 전환하겠다는 생각이지만, 당내에는 5년 6개월 만의 당명 변경에도 근본적 쇄신 없이는 선거 승리가 어렵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고. 특히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내란 우두머리 유죄 판결을 받았는데도 이른바 '절윤' 요구를 거부하고, 사실상 '윤 어게인'을 선언했다는 평가가 장 대표의 지난 20일 입장 발표에 대해 사퇴 요구는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단다. 조경태 의원은 SNS에 "이렇게 가다가는 지방선거는 하나 마나"라며 "정통 보수 국민의힘을 더는 망치지 말고, 장 대표가 당을 떠나라"고 썼고,,,,,국민의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5명은 장 대표가 더 이상 당을 민심 이반의 늪으로 밀어 넣지 말고 사퇴하라는 성명을 냈단다. 장똥혁이 X맨 맞다니께,,,지뢰여!!! 강성 지지층이 꼴랑 몇%라고 '윤 어게인'을 외치면 어떡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