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6일 오후 개봉 31일만에 1000만 관객 고지를 밟았다는데,,,또한 사극으로 1000만 영화가 된 건 '왕의 남자', '광해, 왕이 된 남자', '명량' 이후 4번째이기도 하단다. 배우 유해진은 '왕의 남자', '베테랑', '택시운전사', '파묘'에 이어 5번째 1000만 영화를 갖게 됐고, 유지태는 1998년 데뷔 이후 처음으로 1000만 영화를 품에 안았으며,,,그런데 박지훈은 영화 데뷔작으로 1000만 배우가 됐단다. 장항준 감독은 2002년 '라이터를 켜라'로 데뷔한 이후 24년만에 1000만 감독 명단에 이름을 올렸고,,,천만이 되면 개명하고, 국적도 바꾼다더니,,,그냥 농담 삼아 한번 해본말이었는데,,,천만 감독이 됐뿟다고, 그냥 넘어가네!!! 통상 개봉 첫 번째 주말 관객수가 가장 많고 이후 감소하는 흐름을 보인다면, '왕과 사는 남자'는 주말 관객수가 계속 늘고 있어 1000만명 돌파 이후에도 흥행세가 이어질 거로 전망된단다. 공개 첫 주말 관객수 76만명, 2주차 주말 95만명, 3주차 주말엔 141만명, 4주차 주말엔 175만명으로,,,기세가 아주,,,무시무시하네!!! 2024년 ‘범죄도시4’ 이후 약 2년 만에 탄생한 천만 영화로, 침체됐던 극장가에도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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