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11월 18일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가나와의 A매치 친선 경기에서 1-0으로 신승했지만, 전반전에 슈팅 단 1개를 기록할 정도로 경기 내용이 좋지 못했단다. 후반 18분 이강인의 크로스에 이태석의 헤더골로 한국이 리드를 잡았지만, 이후 황희찬이 페널티킥을 실축했고,,,가나도 이후 파상공세를 이어갔지만,,,골은 나오지 않았다고. 오토 아도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양팀 모두 좋은 경기였는데, 한국의 마무리가 더 좋았고,,,우리가 볼 점유도 잘 하고 찬스도 많았지만, 이를 살리지 못했다"고. 이어 "경기 내용은 대등했고, 보기도 좋았으며, 한국이 위협적인 크로스와 세트피스가 있었고, 우리도 압박이 좋은 순간이 있었고, 역습도 좋았다. 마무리에서 차이가 있었다"며 경기를 돌아봤단다. 특히 한국과 일본의 차이점에 대해 오토 아도 감독은 "직접 비교하기는 어렵고, 두 경기의 포메이션이 달랐는데, 그럼에도 일본전보다 오늘 기회가 더 많았다. 솔직히 일본은 강하다. 브라질에도 승리했고 좋은 경기를 했다. 일본은 높은 수준의 팀이다. 한국과 가나는 아직 그 정도 수준은 아니다"라고 했단다. 그러면서 "월드컵까지는 시간이 남았다. 압박이나 찬스 차단, 찬스 생산 등 모든 방면에서 발전할 수 있다'고 했는데,,,,,월드컵까지 시간이 좀 남긴 하지만,,,팀 빌딩이 어느순간 순식간에 나아지는 게 아니다!!! 일본은 오랜 시간을 두고 팀 빌딩을 차근 차근 단계를 밟은거 같아, 내 생각에도 이번 월드컵에서 일본은 확실히 상당한 성적을 거둘것 같다!!!!!!! 가나전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이겼지만,,,,,보는 내내 속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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