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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은 “진정 끊어야 할 윤석열 시대와는 절연하지 못하고, 윤 어게인, 신천지 비위 맞추는 정당이 돼서는 절대로 내년 지방선거에서 유권자의 눈길조차 얻을 수 없다”며 국민의힘 지도부를 향해 결단을 촉구했고,,,,,또 배 의원은 “왕이 되고 싶어 감히 어좌에 올라앉았던 '천박한 김건희'와 그 김건희 보호하느라 국민도 정권도 안중에 없었던 한 남편의 처참한 계엄 역사와 우리는 결별해야 한다”고 주장 했었다. 이에 윤 전 대통령의 변호인인 김계리 변호사는 “도대체 누가 누굴 보고 ‘천박’ 운운하는 건지 글 수준을 보고 피식했다”며,,,“이렇게 메타인지조차 안 되는 사람이 국회의원이라니 대한민국의 현실이 안타깝다”라며 “본인 빼고는 다 알고 있을 듯. 누구 얘기냐고? 거울을 봐”라고 비꼬았단다. 이어 “민주당에서 찌라시(지라시)처럼 지껄이는 얘기를 앵무새처럼 틀고 있는 국민의힘 의원이라니, 국민의힘은 반성해야 한다”라며 “계엄이 왜 일어난 건지 공부 좀 하세요. 여기저기 돌아가며 사진만 찍지 말고”라고 말했다고. 12·3 비상계엄 1주년을 앞두고 국민의힘 안에서도 계엄에 대한 사과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지만, 국민의힘 지도부는 외려 강경한 태도를 보이고 있단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9일 경남 진해에서 열린 ‘국민의힘 경남도당 당원 단합 한마음 체육대회’에 참석해 “저들의 내란몰이는 이제 끝이 날 것”이라며 “이제 우리가 반격을 시작할 때”라고 목소리를 높였다고. 배현진 말이 맞다,,,내년 선거를 어떻게 치르려고,,,아직도 '꼿꼿이' 내란에 반성이 없네!!! 그리고 계리 너는 그 천박한X 남편 변호나 잘해라, 맨날 삽질 하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