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jpg

 

지난 6일 매니저 갑질 논란에 휩싸인 박나래, 여기에다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이 의료법 위반 혐의로 수사해달라는 고발장을 제출했는데, 성명불상의 의료인 등이 형사 고발 대상에 포함되어 있었다고. 또한 박나래는 이 '주사이모'를 해외일정에도 동행시켰으며, 이는 MBC ‘나 혼자 산다’ 촬영 시기와 겹친다는데, 이에 대해 소속사 앤파크 측은 “박나래 씨는 의사 면허가 있는 분에게 영양제 주사를 맞은 것이 전부”라며 불법 의료행위 의혹을 부인했다고. 앞서 디스패치는 박나래가 의료기관이 아닌 일반 가정집에서 ‘주사이모’로 불리는 인물에게 링거를 맞고, 우울증 치료제를 대리 처방받았다는 정황을 보도했다는데,,,,,공개된 사진과 대화 내용에는 박나래가 병원이 아닌 곳에서 의료 시술을 받은 듯한 정황이 담겨 논란이 일었다고. 이에 대해 박나래의 법률대리인 이세중 변호사는 “당사자 진술과 자료를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박나래 씨의 의료행위에는 법적으로 문제될 부분이 없다”며 “촬영 일정으로 병원 내원이 어려워 평소 다니던 병원의 의사와 간호사에게 왕진을 요청해 링거를 맞았을 뿐”이라고 해명했단다. 그런데 말이다, 의사들이 지난 7일 박나래와 소속사의 주장이 거짓이라며, 또 왕진온 의료인은 누군지도 모르는 의료인이라고 말했고, 만약 의료행위를 한 경우라면, 이는 명백한 불법이라고 주장 했단다. 이러한 지적이 나오자 박나래는 자신의 해명을 포함한 모든 게시물을 결국 비공개로 돌리고, 8일 자신의 SNS 계정에 장문의 글을 남겼는데 "최근까지 전 매니저들과 얘기할 기회가 주어지지 않아 서로 오해가 쌓이게 됐다”고,,,"모든 것이 제 불찰이라고 생각하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라고 해명하면서,,,,,"더 이상 프로그램과 동료들에게 민폐를 끼칠 수 없다는 생각에 모든 것이 깔끔하게 해결되기 전까지 방송 활동을 중단하기로 결심했다”라고 밝혔단다. 갑질논란 부분은 그렇다치고,,,불법의료행위가 향후 논란의 여지가 크고, 잘못되면 법적인 문제로 커질수 있으니까,,,바로 꼬리 자르기를 하네!!! 영악한X!!! 잔대가리 굴리다가 큰대가리 깨짓뿟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