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jpg

2-1.jpg

2-2.jpg

2-3.jpg

 

2-4.jpg

2-5.jpg

2-6.jpg

2-7.jpg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2일 용산 대통령실 '비밀통로', '집무실 내 사우나', '내실' 사진을 공개했다는데, "이게 곧 허물어지면 기록들이 사라지기 때문에 기록용으로 찍어놨다"고 밝혔단다. '비밀통로' 바로 옆에는 차를 댈 수 있게 돼 있고, 비 또는 눈을 피하기 위한 지붕이 설치돼 있는데, 대통령실 출입문 쪽으로 좀 더 다가가보면, 불투명 벽을 설치해 뒀다고. 통로를 이용하는 사람이 누구인지를 확인할 수 없게 한 것으로, 윤 전 대통령이 지각 출근하는 모습을 감추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는데, 통로 끝은 대통령실 지하 1층으로 연결되고, 출입문엔 대통령경호처 명의로 "폐문-관계자 외 출입금지"라고 적혀 있단다. 해당 통로는 대통령실 예산이 아닌, 국방부 예산 3억 8천만 원을 전용해 만들어졌는데 "2022년 5월부터 지각 논란 계속되고, 저 공사가 시행된 게 7월 27일이며, 11월 23일 비밀 출입구가 완공됐다"고. "(윤 전 대통령이) 소위 도어스테핑을 그만둔 건 이게 완공되기 이틀 전이다. 완공되는 시점에 중단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는데,,,술쳐먹고 그다음날 비밀통로를 이용하는데,,,도어스테핑을 할 이유가 없지!!! 대통령 집무실 안에 있는 사우나 사진도 공개했는데, 편백으로 조성된 건식 사우나인데, 한쪽 벽에 TV가 설치돼 있는 해당 사우나는 설치 당시 대통령경호처가 업체에 현금 거래를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술이 덜깼을때는 사우나가 쵝오지!!! 그리고 내실에서 한잠 때리고 나면 개운해지니까, 사우나에서 내실로 이어지게 만든것인데,,,내실엔 킹사이즈가 넘는 걸(킹사이즈 넘는 사이즈는 주문제작을 해야 된다)로 보이는 대형 침대가 놓여 있단다. 강 실장은 "보통 기관장은 쪽잠 자는 정도의 작은 내실이 있는 경우는 있고, 간단하게 세안한다거나 이런 정도는 있는데, 집무실에 사우나가, 킹사이즈가 넘는 침대가 있는 경우는 아마 '전무후무'하지 않을까"라고 했고,,,,,여기에다 윤이 해외 순방을 갈 때마다 이 매트리스를 싣고 다녀서 수송 담당자들이 애를 먹었던 걸로도 전해졌다는데,,,,,대통령으로 부릴수있는 사치성은 다 해먹었네!!!!!!! 소파와 탁자 등이 놓인 또 다른 내실도 확인된다는데, 강 실장은 "저희가 볼 때는 그 안에 작은 호텔 같은 걸 하나 만들어놓은 것"이라고 지적했단다!!!!!!!!기가 찰 노릇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