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는 최근 국민의힘 소속 재경경제위 위원 등에게 개별적으로 연락을 하며 구명 시도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는데, 이 의원은 의원들에게 '잘 부탁한다'는 취지로 연락을 했다고. 국힘 의원들 대부분이 냉담하게 반응하자, 이 후보자는 "살려주세요"라는 문자메시지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단다. 5일 국회에 이혜훈 후보자 인사청문 요청서가 제출되면, 여야는 인사청문회 일정 협의에 돌입할 예정이라는데, 국민의힘은 청문회 개최 전에 낙마시키는 게 목표라면서도, 이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를 이틀 동안 진행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한다. 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4일 논평에서 “이 후보자를 둘러싼 보좌진 갑질·폭언 의혹은 인사청문회 이전, 대통령실 공직자 인사검증 단계에서 이미 걸러졌어야 할 사안”이라며, 청문회에서 특정된 보좌진들을 참고인으로 부르는 것도 계획하고 있단다. 이어 “이 후보자는 논란이 더 커지기 전에 스스로 사퇴하는 것이 최소한의 책임”이라고 밝힌 최 수석대변인은 “인사를 최종 결정한 이재명 대통령 역시 이번 인사 검증 실패에 대해 국민 앞에 공식적으로 사과하고, 지명 철회를 포함한 책임 있는 조치를 취하라”고 촉구했다는데,,,,,이혜훈 말이여,,,안좋은 쪽으로 벌인 일들이 꽤 많네!!! 낙마 가능성이 너무 높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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