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한계를 모르는 과감한 패션으로 다시 한번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강탈했다는데, 리사는 14일 자신의 SNS에 "Golden globes after hours"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파격적인 드레스 자태를 담은 사진을 게재했단다. 사진 속 리사는 속옷이 그대로 비치는 베이지 톤의 전신 시스루 드레스를 착용해 시선을 압도했다고. 슴가 부분의 블랙 리본 포인트와 롱 장갑을 매치한 리사는 군살 하나 없는 몸매와 당당한 포즈로 파격적인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했단다. 이번 사진은 지난 11일 미국 베벌리 힐튼 호텔에서 개최된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이후 열린 파티 현장에서 촬영된 것이라는데,,,,,외국에만 나가면 제니랑 리사는 과감한 노출 패션을 지향하는데,,,,,뭐 컴플랙스 같은걸 가지고있나??? 수지랑 로제는 전혀 그러질 않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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