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미 일정을 마치고 귀국한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은 쿠팡 사태에 대해 한국정부가 '마녀사냥을 한다'는 황당한 주장이 나왔었는데, 이제는 미국 무역대표부까지 나서서 "쿠팡을 파산시킬 거냐"고 우리 정부를 압박한 걸로 확인됐단다. 미 무역대표부 측에서는 또 "쿠팡에 대한 한국 정부 조치가 '괴롭힘'에 가까워 보인다"는 표현도 나온 걸로 파악됐다는데,,,,,미 무역대표부까지 쿠팡 비호에 나선 셈인데, 쿠팡의 최근 미국 내 로비 활동 강화가 배경 아니냐는 분석도 나온다고. 이에 대해 우리 정부는 법과 절차에 따라 투명하게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미국 측에 선을 그었다는데,,,,,여 장관은 "한미 간 외교·통상 문제로 확대되는 건 오히려 쿠팡이 바라는 바일 것"이라며, 차분하고 신중한 대응을 강조했단다. 하지만 미 국무부는 새로 발표한 5년도 전략계획을 통해 '미국 기업에 대한 차별 움직임을 용인하지 않겠다'는 원칙을 천명하기도 해, 우리 정부의 보다 치밀한 대응이 필요해 보인다는데,,,,,미국내 한국의 업장에 들이닥쳐 이민법 운운하며 노동자들을 다 잡아들이고 구금 시키더니,,,한국내 미국기업 건들면 안된다는 깡패들,,,정말 미국인들 악질이다!!!!!!! 쿠팡이 악질기업이라는걸 모르지는 않을텐데,,,몇몇 의원들이 약을 좀 받아 먹더니,,,쿠팡 건들지 말라고 여론까지 조성하고!!!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미 국무부대표는 여유로운 미소를 띄고, 우리 장관은 입꽉다물고 죽을상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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