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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겨 퀸' 김연아가 여전히 아름다운 외모로 일본 열도를 뜨겁게 달궜다는데, 일본 매체 '데일리 스포츠'는 21일 "35세가 된 김연아의 최신 모습에 놀라움의 목소리가 터졌다"라고 보도했단다. 매체는 최근 김연아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사진을 주목했다는데 "김연아는 타이트한 검은색 니트에 청바지를 바탕으로 한 최신 사진을 공개했다"라며 "마치 모델 같다! 심플한 스타일에서도 아름다움이 돋보인다"라고 평가했다고. 매체에 따르면 현지 팬들은 "최고로 귀엽다. 치유돤다", "예쁘다", "동경하게 된다", '점점 예뻐지는 거야?", "아름답다", "변함없이 굉장한 스타일"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단다. 그런데 일본애들은 현역때는 자국선수들 응원하며, 김연아를 거의 까기 바빴는데,,,왜 이제와서,,,감탄하고 ㅈ랄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