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여권에 '쌍특검'(통일교·공천헌금 의혹 특검) 도입을 촉구하며, 단식 농성에 돌입한지 8일째인 22일 단식을 중단하고 병원으로 후송됐단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11시55분께 단식 농성을 해온 국회 로텐더홀에서 휠체어를 타고 입장 발표를 한 뒤 본청 앞에 대기 중이던 구급차를 타고 양지병원으로 이송됐는데,,,,,장 대표는 "의원님들과 당협위원장님들, 당원동지들, 국민과 함께한 8일이었다. 함께해 준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 응원하는 마음 잊지 않겠다"며 눈물을 글썽였다는데, ㅈ랄한다!!! 이어 "좀 더 길고 큰 싸움을 위해 오늘 단식을 중단한다"며 "그러나 부패한 이재명 정권과 민주당의 폭정을 향한 국민의 탄식은 오늘부터 들불처럼 타오를 것이다. 진정한 단식은 오늘부터가 시작"이라고 말했다는데,,,놀고있네!!! 뜬끔없이 단식을 하더니,,,왜 하나 했더니??? 처음엔 신천지 특검은 안된다네, 신천지가 국민의힘이랑 아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으니까!!!!!! 그런데 전략을 바꿔서 특검 받자면서,,,여기서 꼼수를,,,통일교 특검 따로, 신천지 특검 따로 하자네!!! 이거 거부하면 "민주당 유죄, 국민의힘 무죄"라며 "국민은 속지 않는다더니,,,이후 마땅히 단식을 중단하는 출구전략이 없던차에 천지가 개벽해도 집밖으로 안나오던 박근혜가,,,,,밖으로 절대 안나와서 신발도 없다는 박근혜가, 아무런 접점이없는 박근혜가 거기 단식 텐트에 나타났네,,,,,그리고는 단식을 중단하면서 더 큰 그림을 그리겠다고 하네!!!!!! 이 국힘 대표 정말 재밌는 인간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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