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자신의 음주운전 전과를 실토한 임성근 셰프는 "10년 동안 3번 음주운전을 했다"고 고백했으나 실상은 달랐다는데, 법원 판결문에 따르면 음주운전으로 인한 처벌만 4번이었단다. 1998년 3월 도로교통법 위반으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 등을 선고받은 상태인데,,,이 집유기간에 인천 부평구에서 서구 일대까지 약 3km를 오토바이를 몰다 적발됐는데, 혈중알코올 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 심지어 운전면허가 없는 상태였었고, 이 일로 그는 37일간 구금되었다고. 이후 2009년과 2017년, 또 음주운전을 해 각각 200만원과 300만원의 벌금형이 내려졌었고, 2020년에도 서울 구로구 가리봉동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돼 징역 1년·집행유예 2년에 처해졌었단다. 결과적으로 임 씨가 언급한 '3차례'보다 한 차례 많은 총 4차례 음주운전 전력이 존재한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고백의 신뢰성에 대한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고. 임성근의 음주운전 전력 자진 고백을 두고 여론도 엇갈렸었는데, 일부는 스스로 과거를 밝힌 점을 두고 "책임 있는 태도"라고 평가하는 반면,,,,,임성근이 음주운전 취재가 들어가자 자신의 잘못에 대한 비난 수위를 낮추기 위해서 셀프 고백을 선택한 것이라며 비판하고 있단다. 난 후자라고 본다,,,그런 추악한 과거를 자진 고백할리가 만무하다!!! 무언가의 압력으로부터 할수없이 이실직고 한 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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