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쌍특검법(통일교·공천헌금 의혹 특검)' 도입을 촉구하며 지난 15일부터 단식에 돌입했고 8일차인 전날 박근혜 전 대통령의 권유에 따라 단식을 중단하고 병원으로 이송됐는데,,,단식에 따른 여론의 큰 반향은 없었던 것으로 분석된단다. 한국갤럽이 23일 공개한 여론조사 결과(20~22일 조사)에 따르면 국민의힘 정당 지지율은 전주대비 2%포인트 하락한 22%로 조사됐다는데, 8월 둘째주 이후 최저치라고. 괜히 뜬금없이 단식을 하고, 단식 탈출 전략이라고 하기에는 민망한 수준으로, 누군가 와야 된다고, 그래서 청와대 관계자를 기다리다, 반응이 없으니까,,,뜬금없이 박근헤를 부르고, 남들이 단식 하니까 쉬워보였는 줄 알았는 갑지!!!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당원게시판 사건과 관련해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을 결정한 것을 두고는 '적절하다' 33%, '적절하지 않다' 34%, '의견 유보' 33%로 삼분되는 양상을 보였다고. 이재명 대통령의 직무수행 긍정평가는 전주 대비 3%포인트 올라 2주 만에 60%대로 재진입했다는데, 응답자의 61%가 '잘하고 있다'고 답했고,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30%였단다. 긍정평가 이유로는 외교(27%), 경제·민생(14%)을,,,부정 평가 이유로는 고환율(22%), 독재·독단(7%)을 꼽았다는데,,,,,독단은 장동혁이가 지금 하고 있잖어,,,한동훈 짜르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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