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관계자는 “장동혁 대표가 ‘쌍특검(공천헌금 의혹·통일교 게이트)’ 단식 동안 박근혜 전 대통령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유승민 전 의원 등 범보수 인사들의 발걸음이 이어지면서 당이 힘을 모으는 그림을 만들었다”는데,,,,,그 와중에 “한 전 대표로서는 장 대표의 단식농성장에 찾아오기 어려웠을 것인데, 제명까지 언급된 상황에서 장 대표의 단식농성장에 가는 것도 모양새가 이상해진다”며,,,그렇지만 “이를 외면하는것도 부담스러웠을 것”이라고. 전문가는 한 전 대표가 정치적으로 난처한 상황에 부닥쳤다고 평가했는데, “장 대표의 단식 전에는 한 전 대표의 제명이 과하다는 의견이 많았으나, 단식 이후에 부정적인 여론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단식 때 ‘큰 정치’를 보여주기 위해 방문하는 게 나았다”고 말했단다. 아울러 “이재명 정권에 대항하는 모습을 보여준 장 대표가 지지층 내에서 여론 반전을 하게 됐다. 박 전 대통령이 마지막에 방문한 게 메시지가 컸다”며 “한 전 대표가 정치적 골든타임을 놓친 것 같다”고 분석했다고. 한동훈도 그럼 준석이처럼,,,결국은 그렇게 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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