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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에서 우승 팀은 일본으로, 결승전에서 중국을 압도적인 플레이로 4-0으로 격파하고 정상에 올랐고, 중국은 준우승, 베트남은 3위로,,,,,반면 이민성 감독이 지휘한 대한민국은 졸전을 거듭하며 4위로 여정을 종료했는데,,,이것도 운이 많이 따라 준 결과라고. 이번 대회 MVP는 일본의 사토 류노스케가 차지했고, 득점왕은 한국전에서도 1골을 뽑아내며 위협적인 모습을 보여줬던 베트남의 응우옌 딘 박(4골)이 획득했으며, 베스트 골키퍼상은 일본의 아라키 루이의 몫이었단다. 한국은 페어 플레이어상을 받았다는데, 이는 이번 대회 기간 경고 및 퇴장이 적은 팀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그만큼 신사적으로 플레이를 펼쳤다고 여겨질 수도 있으나,,,다른 한 편으로는 불굴의 투지가 없던것으로 받아 들여지고 있단다. 얼마나 얌전하게 플레이 했냐하면, 이번 대회에서 한국은 총 5장의 경고를 받는 데 그쳤고, 퇴장은 단 한 차례도 없었다고. 놀라운 점은 "일본에는 가위바위보도 지고 싶지 않다"던 이현용의 발언이 무색할 정도로 한일전에서는 단 한 장의 경고도 받지 않았고, 베트남과의 120분 혈투에서도 한국은 매너 플레이를 보여줬단다. 카드와 반칙 횟수로 선수들의 투지의 척도를 판가름 할 수 없겠으나, 상을 수상하고도 고개를 숙이게 되는 건 돌아볼 필요가 있단다. 세계 최강이라는 브라질, 아르헨티나, 프랑스 대표팀들이 얼마나 반칙을 많이 하는줄 아니??? 일단 상대가 약하든 강하든간에 일단 이기기 위해서 별짓을 다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