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원영이 29일 오전 서울 성수동의 한 팝업스토어에서 열린 패션 브랜드 론칭 행사에 참석했다는데, 이날 장원영은 밝은 옐로 톤의 재킷과 쇼츠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등장해 특유의 사랑스러운 분위기와 여전한 미모를 드러냈단다. 그러나 이날 행사는 시작부터 매끄럽지 못했다는데, 장원영이 당초 예정된 시간보다 늦게 도착하면서 포토월 일정이 지연됐고, 현장에는 다소 어수선한 분위기가 감돌았다고. 결국 포토월 일정을 마친 뒤 장원영이 현장을 떠나는 과정에서 “일찍일찍 좀 다닙시다”라는 불만섞인 목소리가 터져 나오자, 장원영은 다소 당황한 표정을 지은 후 별다른 발언 없이 황급히 자리를 떠난 것으로 전해졌단다. 장원영의 지각 논란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고, 앞서 장원영은 패션 브랜드 팝업 포토 행사와 뷰티 디바이스 포토월 행사 등에서도 지각을 해 현장의 지적을 받은 바 있다고. 그런데 말이다, 이번엔 아니라는데,,,장원영은 예정시각에 도착했지만, 현장 진행 상황이 원활하지 않았던 탓이었다는 전말이 밝혀졌단다. 브랜드에서 "앰버서더 장원영에게 안내한 도착 시간은 오전 11시 30분이었고, 장원영은 오전 11시 25분까지 행사장 바로 앞에 도착해 대기 중이었다"고. 그런데 "행사 운영 담당자가 '행사장 앞 주차가 불가한 상황'이라며 장원영 측에 대기를 요청했고, 이에 장원영은 10분 가량 대기하며 콜사인을 기다리고 있던 상황"이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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