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0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3'에서는 전현무와 유튜버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중식 셰프 여경래 셰프와 함께 전남 여수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고.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 곽튜브, 여경래는 여수의 초특급 보양식으로 꼽히는 갯장어와 새조개를 맛보기 위해 한 식당으로 향했고,,,식당 사장은 "이제 막바지 하모(갯장어)가 나와서 지금 팔고 있다. 이제 얼마 없다. 갯장어가 끝 물고기다. 새조개는 여수에서 제일 굵고 좋다"며 메뉴를 추천했단다. 이어 전현무를 향해 "이번에 마음고생이 심했는데 잘 풀려서 좋았다"며 위로의 말을 건넸는데, 이를 들은 전현무는 숙연해지더니 "최신 뉴스를 잘 아신다"며 머쓱해했고, 곽튜브는 웃음을 터뜨렸다고. 이후 여경래는 다양한 주류가 적힌 메뉴판을 살펴봤는데, 이를 본 곽튜브는 "어떻게 마침 오늘 또 (식당 사장님이) 그런 얘기를 하시는데 야관문하고"라며 범상치 않은 메뉴를 언급하자, 전현무는 "벌떡주도 있다"라며 여경래에게 "벌떡주 드시겠나"라고 먼저 이야기를 꺼냈다고. 이에 곽튜브는 "벌떡주는 한 분이 드셔야 한다"고 받아쳤고, 전현무는 "벌떡주 좀 들이키겠다"고 유쾌하게 응수하며 웃었다는데,,,,,최근 전현무가 2016년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차 안에서 수액을 맞는 장면이 논란이 된 가운데,,,,,당시 의료 행위와 관련한 증거 자료를 공개하면서, 이 과정에서 발기부전 치료제인 '엠빅스'가 처방된 사실이 알려졌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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