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48.jpg

 

148.jpg

 

앞서 전씨는 자신의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서 이른바 ‘건국 펀드’를 준비 중이라며 1단계 목표 최대 모금액을 100억원으로, 최소 모금액으로는 1억원이라고 설명했으며, 향후 500억, 1000억원 규모로 확대하겠다는 구상도 언급했었다고. 또한 전씨는 “나라를 되찾게 되면 그 돈을 그대로 돌려주는 것”이라며 “애국 보수 중 재력이 있는 분들이 건국 자금을 내면 나중에 돌려주는 것으로 영수증 처리하겠다”고 말했었다고. 이어 “윤 대통령이 제2 건국을 해야 한다”며 “지방선거 때 개헌과 국민투표를 동시에 하고, 부정선거가 밝혀지면 총선을 다시 하고 임기도 더할 것”이라는 주장도 펼쳤단다. 나아가 “옛 고구려·발해 땅까지 넓힐 것”이라며 중국 길림성, 흑룡강성, 랴오닝성, 몽골 등을 거론했다고. 이 같은 발언에 대해 지난 11일 보수 진영 내부에서도 비판이 나왔는데 전씨를 ‘연가시’에 비유하며 “극단적 세력이 정당을 숙주로 삼고 있다”고 지적했단다. 국민의힘 지도부를 향한 전씨의 압박도 이어지고 있는데, 그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에게 ‘윤 어게인’과 같이 갈 것인지 공개적으로 답하라고 요구한 바 있고, 이에 장 대표는 “기존 입장에 변화가 없다”고 밝혔단다. 아울러 정권을 되찾은 뒤 옛 고구려, 발해 영토를 되찾겠다는 황당한 주장을 내놓으면서, “대한민국이라는 이름도 바꾸겠다”고 강조했다는데,,,,,얘 좀 어떻게 해라!!! 가만히 냅두면 지가 의원하겠다고,,,이번에 출마 하는거 아녀??? 이게 시나리오의 마지막일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