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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김선태 주무관은 지난 13일 충주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직을 떠난다고 밝혔고, 이후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충주맨은 공직사회의 암적인 존재였지’라는 제목의 글이 게시되며 논란이 불거졌단다. 작성자는 김 주무관 6급 팀장 특진과 순환 근무 배제 등을 언급하며 내부 반감이 있었다고 주장했고, 또 다른 공무원도 “충주시 공무원 조직 내 시기와 질투가 엄청났다. 얼마나 심했으면 2024년도 당시 충주 홈페이지 김선태 연관 검색어가 주무관님 욕이었겠냐”며 사진을 첨부하기도 했다고. 논란이 이어지는 사이 채널 구독자 수도 급격하게 줄어들었는데, 퇴사 발표 직전 약 97만 명 수준이던 구독자 수는 16일 오후 6시 기준 79만 명대로 내려앉았다고. 단 사흘 만에 20만 명 가까운 구독자가 빠져나갔는데, 그동안 채널에서 김 주무관 영향력이 얼마나 컸는지 알려주는 대목이라고. 김 주무관은 ‘충주맨’이라는 별칭으로 충주시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재치 있는 콘텐츠로 큰 사랑을 받았는데, 사실상 공직계 유튜브 채널 홍보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개척한 인물로 평가받는다고.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약 7년 만에 6급으로 특별 승진했는데, 다른 공무원들의 시기와 질투에 왕따를 당했다는 것에 논란이 일자,,,,,김 주무관은 “저의 퇴사는 개인적인 목표 달성과 향후 새로운 도전에 대한 고민 끝에 나온 결정”이라며 “특정 인물이나 조직과의 갈등 때문은 아니다”라고 밝혔단다. 아울러 “여러 보도와 추측으로 인해 충주시 동료들이 공격당하고, 이를 넘어 전체 공직자에 대한 비판으로 이어지는 것에 진심으로 마음이 아프다”며 “더 이상 확인되지 않은 추측과 무분별한 비판이 확대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했다는데,,,,,왕따를 당한것은 사실 같은데,,,논란이 일자, 또 무마시켜야 되고, 달래줘야 하고,,,,참!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