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항준 감독의 5년 전 발언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는데, 문제가 된 발언은 장항준 감독이 2021년 2월 채널 '매불쇼'에 출연했을 당시 나온 내용이란다. 한 남성이 여자친구에게 과거 연애사를 캐묻다가 열등감을 느꼈다는 사연이 소개되자, 진행자 최욱은 장항준 감독님에게 "열등감 없는, 구김이라고는 없는 장항준 감독님, 이 상황에서 열등감이 옵니까?"라고 물었다고. 이에 장 감독은 아내인 드라마 작가 김은희를 언급하며 "결혼하기 전날 밤 아내에게 '지금까지 우리 각자 인생을 정리해 보자. 각자 몇 명과 사귀었는지 세어 보자'라고 했다"고 밝혔었단다. 이어 그는 "제가 아까 경쟁 이런 거 싫어한다고 했는데 압도적으로 승리했다"며, "크게 한 건 없지만 그런 점에서라도 이기니까 기분이 좋더라"고 덧붙였다고. 이 같은 발언에 네티즌들은 "알고 싶지 않은 얘기다", "공개적인 장소에서 할 얘기가 아닌 것 같다", "자랑거리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고. 반면 일부 네티즌들은 "농담일 뿐이다", "5년 전 방송인데 천만 감독이 되니까 화제가 됐다", "사람들 너무 진지하다"고 다른 의견을 드러냈다는데,,,,,맞는 말이다!!! 누군가가 떳다 하면,,,,까내릴려는 집단이 분명 있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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