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재는 지난 6일 공개된 가수 김종국의 동영상 채널에서 "차기 국가대표팀 감독이 어떤 스타일이길 원하는가"라는 질문에, 김민재는 "개인적으로는 본인이 하고자 하는 축구가 확실한 감독님이 오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단다. 이어 "전술대로 안 됐을 때 그거를 짚어줄 수 있고, 여러 가지 패턴이 있는 감독님, 그리고 수비도 어느 정도 정해져 있다. 감독들이 잘 이야기해 주는데, 공격 패턴이 여러 가지 있어서 하나가 막혔을 때 다른 방향으로 있으면"이라고 덧붙였다고. 그러자, 김종국은 "아무래도 그런 전술이 있으면 플레이하기가 좀 편하지?"라고 물었고, 김민재는 "아무래도 공격수들은 좀 그렇지 않을까요?"라고 답했단다. 김민재의 발언 의도와 상관 없이 팬들은 2026 월드컵을 다시 한 번 거론하는 중이라는데 "남아공전 무전술 대참사 아직도 생각난다", "우리가 전술이 없지, 선수가 없냐"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고. 수비수가 저렇게 말했다면,,,남아공전때 홍명보에게는 특별한 전술이 없얐다는 얘기인데,,,공격수들은 얼마나 답답했을까??? 특히 그때 손흥민은 완전 돌아버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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