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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국내에서 정치적 입장(국민의힘의 거센반발)이 좀 다르더라도 대외적 관계에서는 국익과 국민들을 위해 합리적 목소리를 내주면 좋은데, ‘빨리 합의해라’, ‘빨리하지 못하는 게 무능한 거다’, ‘상대방의 요구를 빨리 빨리 들어줘라’ 이런 취지의 압박을 가하는 상황들이 참으로 힘들었다”고 했단다. 그러면서 “어려운 일이긴 하겠지만, 국익과 대외적 관계에 관해서는 정쟁의 대상으로 삼아 국익에 반하는 합의를 강제하거나, 실패하기를 기다려서 공격하겠다는 심사처럼 느껴지는, 그런 내부에서의 부당한 압력은 없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고. 이 대통령은 협상이 길어진 배경으로 ‘전략적 이유’를 언급했는데 “상대의 요구에 의해서, 국제 질서 재편에 따라서 어쩔 수 없이 손실을 최소화해야 하는 일종의 비자발적 협상을 해야 했다”며 “그런 상황에서 우리가 가진 최대 무기는 '버티는 거'였다. 그게 가장 힘들었다”고. 이 대통령은 또 “시간이 많이 걸린 것은 우리의 유일한 힘을 최대한 발휘하기 위한 불가피하고도 유일한 조치였다”며 “늦었다고 혹여라도 지탄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단다. 그러면서도 협상 타결의 공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돌렸다는데, 이 대통령은 “좋은 경쟁을 위해서는 훌륭한 파트너가 있어야 하는 것처럼 이번에 의미 있는 협상 결과를 도출하는 데 있어 다른 무엇보다 트럼프 대통령의 합리적 결단이 큰 역할을 했다”며,,,,,“트럼프 대통령의 용단에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전한다”고 했다는데,,,,,트럼프가 한게 뭐가 있다고, 금관받고 신이나서 돌아 갔는데,,,실제로는 지 밑에 따까리들이 다 했는데!!!!!!!